Friday, November 25, 2011

2011019 쉐마이스라엘후세를 위하여


본문 신 12:18-21

서론
한국 교회의 문제: 1. 지나친 경쟁 구도의 사교육
                      2. 하나님이 폄하되는 환경에 노출됨
--> 한국 교회의 미래가 어둡다.

본론
그렇다면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하는가? 후세를 위하여?
쉐마 교육: 성서에 기초한 신앙 교육
쉐마 이스라엘 아도나이 엘로헤이누 아도나이 에하드
아하브타 아도나이 엘로헤이카 베레브카 베모에드카
베나푸쉬카

하나님을 하나님 답게 믿는 신앙 교육 

이 신앙 교육을 어떻게 가르쳐야 하는가?
마음과 뜻에 새겨라(알 레브)
손목과 이마에 기호와 표를 매라
가르쳐라(쉬난탐)
언제든지 강론하라

결론
모세, 엘리야, 예수, 바울
하나같이 위대한 믿음의 선진들은 후세를 위해서 그들을 세우는 교육을 실행하였다.
한국 교회와 한국 사회가 사는 길은
바로 후세를 위한 교육을 바로 우리가 하나님 앞에서 제대로 하느냐 못 하느냐에 달렸다.
하나님께 교사로 헌신한 여러분들이여 결단하고 다짐하라.
우리의 행동과 노력으로 이 모든 것이 변할 수 있다.
가슴에 불을 품고 달려나가는 하나로 교회 성도들이 되길...


한국 사회처럼 교육 문제에 대해서 열을 높이 올리는 사회는 없는 것 같습니다여느 정권이나 다 그랬지만 가장 주요한 공약 중에 하나가 교육이었습니다이러한 한국 사회의 교육에 대한 열기는 얼마 전 뜨거운 찬반 논쟁을 불러 일으킨 체벌 금지 문제에서도 잘 일어났습니다이처럼 교육에 대한 열기가 높은 나라미국 대통령 오바마가 주목하는 한국 교육그런데요한국 사회의 교육의 현실은 우리가 생각하는 이상과 거리가 멀기만 합니다지나친 경쟁에 따른 사교육의 문제는 한국 사회가 처한 교육의 현실이 이 것 밖에 안되는구나 라는 생각을 갖게 합니다아이들은 어렸을 때부터 슈퍼맨으로 자라나기를 강요받습니다온갖 예체능 과목을 섭렵해야 하며모든 시험에서 최고의 점수를 받아야 하며더욱이 영어독일어불어 그리고 중국어와 같은 외국어까지 모국어 수준으로 소화해내야 합니다이러한 경쟁에 따른 사교육의 그늘은 아이들을 그 속에서 쳇바퀴 돌듯이 돌아가는 햄스터와 같은 존재로 만들었습니다얼마 전 KBS 드라마로 방영되었던 정글 피쉬는 이러한 경쟁 모드의 교육 현실에 대해서 비판적인 시각을 던져줍니다결국 이 속에서 아이들이 배우는 것은 경쟁을 통해서 자기만이 살아남아야 한다다른 이들은 경쟁의 대상일 뿐이라는 사고입니다자기 자신만 아는 아이들,오늘날 우리는 이러한 아이들을 키우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또한 한편으로 우리 아이들은 하나님을 모르거나 하나님을 폄하하는 교육 현장에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2000년대 미션 스쿨에서 무슨 붐처럼 일어났던 채플 철폐종교의 자유화 논쟁은 미션 스쿨 안에서도 하나님의 말씀을 자유롭게 가르칠 수 없는 상황을 낳았습니다. 2006년 대표적인 미션 사학인 연세대 노촌극장에서 있었던 연세대 연합 채플 때 있었던 총학생회의 난입 피켓 시위이외의 많은 미션 스쿨에서 채플에 대한 반감을 가진 움직임들이 있었습니다더욱이 기독교를 개독교로 몰아가고 있는 사회 풍조. 물론 우리 기독교인들이 하나님 앞에서 똑바로 살지 못하기 때문에 세상 사람들에게 비판과 조롱의 대상이 되고 있습니다하지만 그렇다고 우리 기독교인들이 똑바로 살아간다고 해서 이러한 한국 사회에서 드러나는 기독교에 대한 비판적인 시각이 거두어질까요그렇지 않습니다우리 아이들은 지금도 하나님에 대한 원색적인 폄하가 넘쳐나는 시공간에서 살아가고 있습니다앞으로도 그럴 것입니다여기에 기독교인이라는 정체성을 숨기고 싶은 마음이 가끔씩 든다고 이야기하는 아이들의 목소리는 오늘날 한국 교회의 미래가 어둡다는 사실을 반증하기도 합니다. 90년대 천이백만에 달하던 기독교인은 어느새 그 2/3 수준인 팔백만으로 곤두박질쳤고, 2010년 칠백만으로 줄었습니다이러한 상황에서 우리의 후세대들은 어떻게 자신들의 신앙을 계승 발전시켜가야 할까요오늘의 말씀을 통하여 한국 교회의 후세를 위해서 기성 세대들의 각성을 촉구하시는 하나님의 음성에 귀 기울이시는 여러분들이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기원합니다.
 우리는 후세를 위해서 무엇을 하고 있으며무엇을 생각하고 있습니까오늘 말씀은 교육의 문제에 대해서 부모들의 역할즉 아이들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가르쳐야 할 부모들의 행동에 대해서 언급하고 있습니다교육과 관련해서 많은 사람들이 비교 대상으로 드는 민족이 유대인입니다유대인들의 교육은 어떤가요무엇이 유대인의 교육을 다른 것들과 비교 우위에 놓습니까유대인들의 교육은 다른 민족의 교육과 달리 특별한 무엇이 있습니다그 것은 무엇입니까바로 성서의 내용을 반영한 신앙에 기초한 교육입니다그런데 이 교육이 아무렇게나 이루어지지 않습니다유대인들의 교육은 바로 가정에서부터 출발합니다즉 그들의 교육은 부모들이 어떻게 아이들을 성서의 내용을 반영한 신앙에 기초해서 가르치는가에서 출발합니다성서의 기초한 유대인들의 신앙 교육은 지금까지 100회가 넘게 열렸던 노벨상 시상식의 수상자 37% 정도가 유대인이라는 점에서 눈에 뜨이지만 그 본질 때문에 더 빛을 발합니다그 본질은 무엇입니까그 본질은 하나님의 계명인 율법입니다또한 그 본질은 율법을 가르치기 위해 재해석한 탈무드입니다그 본질은 하나님 중심주의신본주의 사상입니다그 본질은 안식일입니다그 본질은 그들의 조상들이 겪은 고난의 역사입니다그 본질은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기억하고 회상하며 기대하는 것입니다그 본질은 다른 사람들우리의 이웃을 돌아보는 것입니다. 우리는 격장의 현장에서 살아가고 있는우리 후세들이 될 아이들을 위해서 얼마나 신경을 쓰고 있습니까?
유대인들은 오늘의 본문을 신명기 6 4-9절의 말씀과 민수기 15 37-41절의 말씀과 함께 다루는데요이 세 본문을 쉐마 교육에 대한 본문이라고 합니다쉐마 교육. 이것이 무엇입니까신명기 6 4-9절의 말씀을 읽도록 하겠습니다시작 신 6:4-9 이스라엘아 들으라 우리 하나님 여호와는 오직 유일한 여호와이시니 너는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라 오늘 내가 네게 명하는 이 말씀을 너는 마음에 새기고 네 자녀에게 부지런히 가르치며 집에 앉았을 때에든지 길을 갈 때에든지 누워 있을 때에든지 일어날 때에든지 이 말씀을 강론할 것이며 너는 또 그것을 네 손목에 매어 기호를 삼으며 네 미간에 붙여 표로 삼고 또 네 집 문설주와 바깥 문에 기록할지니라 이 신명기 6 6-9절의 말씀은 오늘 본문과 거의 일치합니다그런데 신명기 6 4-5절이 오늘 본문과 다릅니다. 6 4-5절은 히브리어로 이렇게 시작하고 있습니다쉐마 이스라엘아도나이 엘로헤이누 아도나이 에하드아하브타 아도나이 엘로헤이카 베레브카베메오드카베나푸쉬카.  들으라 이스라엘아여호와는 우리 하나님이시다여호와는 한 분이시다너는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네 마음을 다해 힘을 다해 영혼을 다해. 여기서 쉐마는 들으라라는 뜻입니다들으라 이스라엘아유대인들은 아이들에게 이렇게 가르칩니다하나님의 말씀이다들으라. 들으라는 것은 말씀을 단순히 듣는 것을 의미하지 않습니다그 것은 그 것의 의미를 이해하고 그 의미대로 행할 것을 가리킵니다. 여호와 하나님 한분이시다.이 것은 하나님의 절대성을 가리킵니다하나님은 하나+님 홀로이신 분 즉 하나님입니다. 쉐마 이스라엘 즉 들으라 이스라엘이라는 말은 하나님을 하나님답게 해드려야 한다는 명령을 촉구합니다.  
그렇다면 하나님을 하나님답게 해드려야 한다는 말은 무엇을 의미합니까그 것은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입니다사랑이란 하나님에 대한 기본적 자세로서 율법의 준수 이전에 갖추어야 할 마음 자세를 가리킵니다그런 점에서 사랑이란 곧 신앙을 다르게 표현한 것에 불과합니다. 쉐마 교육은 하나님을 사랑하되 마음과 힘과 영혼을 다하여야 한다고 요구하고 있습니다여기에서 마음을 의미하는 히브리어‘레브’는 사람의 중심으로서 의지적 차원을 보여줍니다힘에 해당되는‘메오드’는 육체적인 힘을 포함한 최선을 의미합니다영혼에 해당되는‘네페쉬’는 성품의 또다른 의미로서 인간의 존재 자체로서의 총체를 의미합니다.
그럼 하나님을 하나님답게 해드리고하나님을 모든 것을 다해서 사랑하는 것이 무엇입니까하나님의 규례와 명령을 지키는 것입니다하나님의 말씀을 지키면서 사는 것입니다하나님의 율법을 묵상하고 지키는 것입니다하나님의 베풀어주신 큰 일을 회상하며 감사하는 것입니다. 신명기 11 1절  11:1그런즉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여 그가 주신 책무와 법도와 규례와 명령을 항상 지키라 신명기 30 19절 상반절입니다 30:19상 네가 네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을 청종하여 이 율법책에 기록된 그의 명령과 규례를 지키고 네 마음을 다하며 뜻을 다하여 여호와 네 하나님께 돌아오면 신명기 26 16절입니다.  26:16 오늘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 규례와 법도를 행하라고 네게 명령하시나니 그런즉 너는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지켜 행하라 사무엘상 12 24절입니다. 삼상 12:24 너희는 여호와께서 너희를 위하여 행하신 그 큰 일을 생각하여 오직 그를 경외하며 너희의 마음을 다하여 진실히 섬기라 다니엘 9 4절입니다. 내 하나님 여호와께 기도하며 자복하여 이르기를 크시고 두려워할 주 하나님주를 사랑하고 주의 계명을 지키는 자를 위하여 언약을 지키시고 그에게 인자를 베푸시는 이시여사랑하는 여러분들이여, 하나님께서 여러분들에게 구하는 것을 하십시오그 것이 바로 하나님을 하나님답게 하나님을 모든 것을 다해서 사랑하는 것입니다미가 6:8사람아 주께서 선한 것이 무엇임을 네게 보이셨나니 여호와께서 네게 구하시는 것은 오직 정의를 행하며 인자를 사랑하며 겸손하게 네 하나님과 함께 행하는 것이 아니냐 예수님은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 즉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것을 이렇게 표현하셨습니다 22:37-40예수께서 이르시되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것이 크고 첫째 되는 계명이요 둘째도 그와 같으니 네 이웃을 네 자신 같이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 두 계명이 온 율법과 선지자의 강령이니라 여러분들이여 하나님을 사랑하면 정의와 공의를 지키고 이웃을 내 몸과 같이 사랑하며겸손히 행하게 됩니다하나님을 하나님답게 해드리고하나님을 모든 것을 다해서 사랑하는 것은 바로 이것입니다.
그럼 이 것을 어떻게 우리 후세대에게 전해야 합니까오늘의 본문은 이 것에 대한 답을 제시해줍니다오늘의 본문은 하나님 뜻에 합한 삶을 모범적으로 살되 그런 신앙과 삶을 후손들에게 어떻게 가르쳐야 하느냐를 다루는 신앙교육의 구체적 강령을 보여줍니다신앙 교육의 구체적인 강령입니다후손들에게 어떻게 하느냐를 다루는 신앙교육의 구체적인 강령입니다이 강령은 우리에게 어떻게 해야 할 것을 가르칩니까?
본문 18절을 읽겠습니다시작 신 11:18이러므로 너희는 나의 이 말을 너희의 마음과 뜻에 두고 또 그것을 너희의 손목에 매어 기호를 삼고 너희 미간에 붙여 표를 삼으며 오늘의 본문은 첫째 마음과 뜻에 새길 것을 가르쳐줍니다즉 교사로서의 부모들이 가져야 할 기본적 자세입니다.“마음에 새겨라” (알 레브) 가정에서 자녀들의 신앙교육을 책임진 주체자는 부모들입니다부모들이 먼저 솔선 수범하여 하나님의 말씀을 마음에 새겨야 합니다. 여기에서 ‘마음에 새긴다’는 것은 말씀을 머리로만 이해하는 이지적 자세가 아닙니다마음에 새긴다는 것은 삶 속에서 직접 실천하는 자세를 의미합니다마음에 새긴다는 것은 지식과 경험적 이해에 근거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마음에 새긴다는 것은 인격적으로 말씀에 대한 응답의 자세를 의미한다시편 51:10 하나님이여 내 속에 정한 마음을 창조하시고 내 안에 정직한 영을 새롭게 하소서 이 말씀은 하나님의 말씀을 자신의 마음에 새길 것을 하나님께 간구하는 것입니다후세대를 위하여 여러분들이 이 사실을 간구하십시오하나님께 구하십시오하나님은 여러분들에게 하나님의 말씀과 그 뜻을 여러분들의 마음과 뜻에 새겨줄 의지와 능력을 주실 것입니다그리고 여러분들이 그렇게 하도록 하실 것입니다.
둘째는 무엇입니까? 본문 18절을 다시 한번 읽겠습니다시작 신 11:18이러므로 너희는 나의 이 말을 너희의 마음과 뜻에 두고 또 그것을 너희의 손목에 매어 기호를 삼고 너희 미간에 붙여 표를 삼으며 둘째는 바로 손목과 이마에 기호와 표를 달아놓을 것입니다. 외국어를 배우는 아이들에게 선생님들이 하는 말이 있습니다너희들이 외워야 할 단어들이나 문장들을 너희들이 언제든지 볼 수 있는 곳에 두거나 붙여라그래서 언제든지 볼 수 있도록이 것을 꾸준하게 하면 반드시 그 효과를 보게 됩니다말씀을 외울 때에도 마찬가지입니다책상에도식탁에도화장실에도문벽에도옷장에도보이는 곳곳에 말씀들을 붙이십시오그러면 언제든지 보게 됩니다의식적으로무의식적으로 보게 됩니다이 것은 반복의 효과를 가져옵니다여러분들이여 반복하십시오대신 아이들에게 자신들이 스스로 반복할 수 있도록아이들의 가까운 곳에 하나님의 말씀을 달아놓으십시오아이들을 하나님의 말씀대로 키우고 싶으십니까? 그럼 이렇게 하십시오아이들이 무의식적으로의식적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접하도록 하십시오그렇게 하면 하나님의 말씀은 아이들의 심령이 박혀 싹을 트고 열매를 맺게 될 것입니다.    
 셋째는 무엇입니까? 본문 19절을 읽겠습니다시작 신 11:19 또 그것을 너희의 자녀에게 가르치며 집에 앉아 있을 때에든지길을 갈 때에든지누워 있을 때에든지일어날 때에든지 이 말씀을 강론하고 셋째는 가르쳐라입니다쉬난탐 어느 누군가는 지난 40년간 한국인들의 교육의 고질병을 다음과 같이 이야기하였습니다주입식바로 주입식이 문제라고 말입니다그런데요유대인들의 교육은 이 주입식과 비슷합니다하지만 유대인들의 교육은 한국적 주입식과는 차원이 다릅니다단순하게 주입하는 것이 아니라 주입하는데 있어서 그에 대한 근거나 내용을 전달한다는 측면에서 차이가 있습니다여러분들이여 하나님의 말씀을 아이들에게 부지런히 가르치십시오예를 들어 하나님의 말씀을 사랑하라고 가르치십시오하지만 하나님의 말씀을 왜 사랑해야 하는지도 가르치십시오이 것인 성경의 가르침입니다하나님 말씀이기 때문에 우리는 아이들에게 그 말씀을 주입해야 합니다하지만 한편으로는 하나님 말씀에는 우리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사랑하는 이유도 나와 있습니다이 것도 주입해야 합니다이것이 성경이 이야기하는 가르침입니다.
넷째는 무엇입니까본문 19절을 읽겠습니다시작 신 11:19 또 그것을 너희의 자녀에게 가르치며 집에 앉아 있을 때에든지길을 갈 때에든지누워 있을 때에든지일어날 때에든지 이 말씀을 강론하고 넷째는 언제든지 강론하는 것입니다. 디베르라는 히브리어 동사의 어원적 의미는‘광야에서 양떼를 인도하다’에서 파생된 것입니다이스라엘의 광야는 사막이므로 낮에는 무섭게 덥고 밤에는 무섭게 춥습니다따라서 양의 경우 광야에서 자신을 인도하는 목자의 지시하심을 거부할 경우낮과 밤의 극심한 온도 차를 경험하게 됩니다이 것은 무엇을 가리킵니까그 것은 곧 사막 속에서의 죽음을 의미한다사랑하는 부모들이여 기억하십시오여러분들이 강론하는 하나님의 말씀은 목자의 지시하심과 같습니다여러분들이 강론하는 하나님의 말씀은 절대 진리의 말씀입니다여러분들이 강론하는 하나님의 말씀은 삶과 죽음을 갈라놓는 결정적인 중요성을 지니고 있습니다또한 이 동사는 일상적인 삶 속에서 나누는 대화를 의미한다이 동사는 규격에 맞추어진 대화를 의미하지 않습니다이 동사는 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이루어지는 일종의 무의도적 신앙교육을 보여주고 있다그러므로 교육의 장소는“집안에 앉았을 때에든지 길에 행할 때에든지”이며교육하는 시간은 “누웠을 때에든지 일어날 때에든지”이다이 것이 언제든지 입니다생활 속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적용하십시오. 그 것을 아이들에게 가르치십시오. 아이들에게 자신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자신들의 삶 속에서 적용하도록 하십시오하나님이 이웃을 사랑하라고 하셨으니까나는 오늘 내 친구를 이렇게 이렇게 사랑해주어야지. 아이들로 하여금 그들의 삶에서 이렇게 적용하게 하십시오아이들을 향한 여러분들의 신앙교육은 시공을 초월하여 삶의 전 영역에 침투하여야 합니다아이들을 향한 여러분들의 신앙교육은 삶의 가장 중심부에 있어야 합니다아이들을 향한 여러분들의 신앙교육은 아이들의 전 영역에 위치하여야 합니다기억하십시오여러분들이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후세대들이 하나님의 세대로 일어설수 있습니다
모세는 자신의 수종을 들었던 여호수아를 자신의 후계자로 세웠습니다엘리야는 자신의 사역을 다하고 하늘에 올라가기 전에 자신의 후계자 엘리사를 세웠습니다예수님은 공생애를 마치시면서 자신들의 제자들을 세우셔서 복음을 전파케 하셨습니다그들은 하나와 같이 이스라엘 백성들을 하나님 앞에 인도하였을 뿐 아니라,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께 헌신할 수 있도록 가르쳤습니다지도하였습니다지시하였습니다그들은 후세대를 위해서하나님의 나라를 이끌어갈 자신들의 후손들을 위해서 가르쳤습니다그들은 쉐마 이스라엘을 아끼지 않았습니다이스라엘 백성들은 이러한 가르침을 통해서 가나안 땅에 들어가서 자신들에게 닥친 세상의 파도를 헤쳐 나아갈 수 있었습니다. 여러분들이여 여러분들이 여러분들의 자녀들에게 이러한 존재가 되고 싶으십니까그렇다면 자녀들의 신앙 교육을 책임지고 있는 주체가 여러분들 자신들이라는 사실을 잘 아는지여러분들이 교회에서 자녀들의 신앙교육을 책임진 주체로 적절하게 행동하고 있는지여러분들이 자녀들의 신앙 교육과 관해서 교회 학교 교사들에게 일방적으로 맡겨 놓고 있지 않은지 살펴보시기 바랍니다바울 사도는 다음과 같이 이야기하였습니다.  6:4또 아비들아 너희 자녀를 노엽게 하지 말고 오직 주의 교훈과 훈계로 양육하라여러분들이여 한국 교회가 여러분들 부모들의 손에 달려 있습니다오늘 본문 21절은 우리가 쉐마 교육대로 행할 때우리에게 흥함을 주실 것을 언급하고 있습니다 11:12 그리하면 여호와께서 너희 조상들에게 주리라고 맹세하신 땅에서 너희의 날과 너희의 자녀의 날이 많아서 하늘이 땅을 덮는 날과 같으리라 여러분들이여 경각심을 갖기 바랍니다. 미래의 한국 교회가 여러분들 부모들의 손에 달려 있습니다깨달으시길 바랍니다. 한국 교회를 다시 일으키는 원동력이 여러분들 부모들의 손에 달려 있습니다헌신하시길 바랍니다. 한국 교회의 부흥이 여러분들 부모들의 손에 달려 있습니다그들을 하나님의 사람들을 키우시길 바랍니다이 사실을 깨닫는다면 아이들에게 중요한 것은 성적, 1자신만이 최고라는 생각이 아닙니다하나님을 사랑하고 자신의 공동체자신에게 의미가 있는 사람들을 자신만큼 사랑하는 것을 알고 실천하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아이들이 공부를 잘 하기 이전에 하나님과 사람들에게 사랑받으며 지혜로운 존재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시기 바랍니다후세대를 위해서 여러분들의 마음을 흔들어 깨우는 하나님의 말씀을 청종하는 복된 여러분들이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기원합니다기도하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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